"국민들이 어떤 커피 마셔라, 마시지 마라 강요하는 나라 어디 있냐?""전북·전주·호남에서 민주당의 오만함을 꺾어야만 대한민국이 바뀔 것"장동혁 국민의힘 상임선대위원장(오른쪽)이 23일 전북 전주시 전주한옥마을을 방문해 양정무 전북도지사 후보 지원 유세를 하고 있다. 2026.5.23 ⓒ 뉴스1 유경석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상임선대위원장(왼쪽)이 23일 전북 전주시 전주한옥마을을 찾아 지원 유세를 하고 있다. 2026.5.23 ⓒ 뉴스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유승훈 기자 '7위 목표' 순창군, 전북도민체전 종합 6위…"기대 이상 성과"전북도, 금융 공공기관 유치 총력…'소재지 법률 개정' 투트랙 전략관련 기사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뉴스1 PICK]민주당 당권 레이스 점화…워크숍에서 만난 정청래·김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