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후보 선대위 "일부 발언만 발췌한 입장문은 허위 사실"윤준병 "분명히 한 말을 그대로 썼을 뿐"김관영 무소속 전북도지사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전북 전주시 백제대로에서 출근길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며 인사를 하고 있다. 2026.5.21 ⓒ 뉴스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허위사실당선무효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김동규 기자 이원택·김관영 후보 "노무현 정신 계승하겠다" 한목소리전북 찾은 박주민 "이원택은 민주당의 자랑스러운 후보"관련 기사전재수 "허위 주장 반복"…한동훈 "죽어도 '안 받았다' 말 못해"(종합)한동훈, 전재수 고소 엄포에 "꼭 하라…그럼 까르띠에 수사 재시작"[인터뷰 전문] 정원오와 박원순 다르다…오세훈 심판하되 잘한 건 승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