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의 정원도 모조리 뜯어낼 기세…미스터 중지왕 정원오"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21일 서울 강북구 삼양사거리에서 열린 첫 유세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5.21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김정률 기자 오세훈, 유승민 손잡고 "李정부 빵점짜리 부동산 정책과 맞짱"(종합)송언석 "민주당 승리 땐 어떤 일 벌어질지 생각해달라"…대국민 회견금준혁 기자 정청래, '성남'서 경기 첫 지원유세…"李·추미애·김병욱 클린업타선"공식 선거운동 개시…與, 푸른조끼 맞춰입고 "퇴행 4년 끊자"관련 기사오세훈, 유승민 손잡고 "李정부 빵점짜리 부동산 정책과 맞짱"(종합)숨 막히는 초접전 박빙 승부 시작…김부겸·추경호, 대구 어디로 향할까김부겸 "대구 도약" vs 추경호 "경제 회복…13일간 선거 열전 돌입정원오 "시장되면 '철근누락' GTX 공사중지…건설사 사후제재 검토"13일간의 혈투 시작…與 "국정안정" 野 "견제로 엎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