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의 정원도 모조리 뜯어낼 기세…미스터 중지왕 정원오"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21일 서울 강북구 삼양사거리에서 열린 첫 유세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5.21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김정률 기자 국힘, 하준경 실장 등 靑인사에 "경제실패 주범 승진…국민 무시 선언"송언석 "권대영 재경부 1차관으로…레버리지 ETF 핵심 관계자 빼돌려"금준혁 기자 정무위, 정유4사·홈플·쿠팡 등 증인채택…김용범·박현주 또 불발與 천안·아산·춘천 의원, GTX-B·C 연장노선 국가철도망 반영 촉구관련 기사추경호 "대한민국과 대구 더욱 발전시켜 선열 희생에 보답"정원오 캠프 서울 의원들 "국민 기대 못 미쳐…더 노력"오세훈 당선, 2000표 담긴 송파 투표함 못 옮겨 확정 못해오세훈, 승리 선언…"첫 국무회의서 대통령께 부동산 민심 전할 것"(종합)오세훈 "평범한 시민의 승리…견제·균형 민주주의 대원칙 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