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정부 유능 빛나…신뢰·실력으로 서울 프리미엄 완성"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21일 자정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집중국을 찾아 택배 업무를 체험하고 있다. (정원오 후보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5.21 ⓒ 뉴스1관련 키워드정원오서울시장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삼성전자파업관련 기사정원오 "시장되면 '철근누락' GTX 공사중지…건설사 사후제재 검토"서울 정원오 45% 오세훈 34%…부산 전재수 42% 박형준 35% 접전13일간의 혈투 시작…與 "국정안정" 野 "견제로 엎는다"정청래, '선거운동 첫날' 서울·경기·충청 광폭행보…장동혁 중원에 '집중'정원오 '우편집중국'·오세훈 '가락시장'…선거운동 첫 일정서 '민생' 경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