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정부 유능 빛나…신뢰·실력으로 서울 프리미엄 완성"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21일 자정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집중국을 찾아 택배 업무를 체험하고 있다. (정원오 후보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5.21 ⓒ 뉴스1관련 키워드정원오서울시장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삼성전자파업관련 기사[단독] 정원오 칸쿤 동행 공무원, 김재섭 등 고소…광수단 수사'서울·2030' 민심에 긴장한 與…추석 화두는 '민생과 겸손'李대통령 "소규모 정비사업 인허가권 구청장에"…서울시 반발 불가피구청장에 정비구역 지정권 준다지만…서울 84% 이미 '다음 단계'당정 '구청장 재건축 권한' 카드에 서울시 즉시 반발…갈등 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