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정식서 "북구 이름 앞에 무슨 정파·이념 있나""저는 여기서 북구 발전, 성장시키는 일만 할 것"하정우 더불어민주당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오전 부산 북구 구포대교 사거리에서 열린 출정식에서 유세차에 올라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2026지선격전지손승환 기자 '격전지' 부산 북갑 선거운동 시작…河·朴·韓 일제히 출정식선거운동 D-1…'격전' 부산 북갑 후보들 '주민 밀착' 승부수관련 기사불붙은 공식 선거운동…평택을 후보들, 새벽부터 치열한 유세전평택을 유의동 "황교안과 생각차 있지만 단일화 진지하게 고민…지역민도 원해"서정욱 "장동혁, 27일까지 박민식 3등이면 북갑 후보 단일화 고민해야"서울 정원오 45% 오세훈 34%…부산 전재수 42% 박형준 35% 접전13일간의 혈투 시작…與 "국정안정" 野 "견제로 엎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