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박민식 후보가 10일 부산 북구 박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참석자들과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26.5.10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김부겸 선전하고 있지만 대구는 알 수 없는 곳…최선 다하고 결과에 승복"삼전 메모리 성과급→ 홍준표 "어이없어, 적자 땐 삭감·해고 동의하냐?"관련 기사불붙은 공식 선거운동…평택을 후보들, 새벽부터 치열한 유세전하정우, 野후보 겨냥 "쌈박질은 서울 가서 하라…북구에 뼈 묻겠다"평택을 유의동 "황교안과 생각차 있지만 단일화 진지하게 고민…지역민도 원해"서울 정원오 45% 오세훈 34%…부산 전재수 42% 박형준 35% 접전13일간의 혈투 시작…與 "국정안정" 野 "견제로 엎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