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향자 평택 단식장 찾아 "경기도·나라 살리는 호소""노란봉투법 등 李정부 반기업 정책이 사태 자초"송언석 국민의힘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이 20일 삼성전자 경기 평택캠퍼스 앞에서 사흘째 무기한 단식 농성 중인 양향자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를 찾아 격려하고 있다. (사진=국민의힘 제공)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한상희 기자 한동훈, 무소속 등원 첫 일성 "보수 재건해야…지금 상태론 미래 없다"국회 데뷔 이진숙 "다수당에 안 좋은 기억"…민주 "그럼 하지 마세요"관련 기사정원오 캠프 서울 의원들 "국민 기대 못 미쳐…더 노력"오세훈 당선, 2000표 담긴 송파 투표함 못 옮겨 확정 못해오세훈, 승리 선언…"첫 국무회의서 대통령께 부동산 민심 전할 것"(종합)오세훈 "평범한 시민의 승리…견제·균형 민주주의 대원칙 세워"오세훈, 꼭두새벽 대역전 드라마…천당서 지옥 떨어진 정원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