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변화 배달한단 의미로 우편집중국 선택"유세 핵심 슬로건 '성동의 변화, 이제는 서울로'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정원오이정헌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장성희 기자 한병도 "속히 매듭" 정점식 "법사위 제자리"…여야 원구성 신경전'李대통령 특사' 이재정·김남희,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에 李친서 전달정지윤 기자 젠슨 황 '삼소 회동' 달군 '얼굴결제'…토스 페이스페이 떴다상호금융 PF 대출 한도 최대 20%로 묶는다…충당금 규제도 강화관련 기사굳은 표정 정원오 패배 승복…"시민 선택 겸허히 받들겠다"(종합)정원오 "오세훈 안전불감증" vs 오세훈 "정원오 무능행정"(종합)정원오 '우편집중국'·오세훈 '가락시장'…선거운동 첫 일정서 '민생' 경쟁(종합)[오늘의 국회일정] (11일, 월)[오늘의 국회일정] (7일,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