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인 A 씨가 20일 오후 전북경찰청 민원실에서 공직선거법상 허위 사실 공표 등 혐의로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후보에 대한 고발장을 접수하고 있다./뉴스1 문채연 기자관련 키워드이원택 후보김관영 후보전북도지사 선거6·3 지방선거허위사실공표혐의내란동조의혹제기종합특검2026지방선거문채연 기자 전주서 신호 대기하던 고속버스를 통근버스가 '쾅'…32명 부상임실 한 퇴비사서 불…굴착기 등 소실, 4000만 원 피해관련 기사이원택·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전주·익산서 우중 아침 인사…지지 호소'김관영 대리비' 제보자, 이원택 측근 접촉설… 양측 "사실무근"이원택의, 복지 공약…경로당 '부식비' 지원'호영호제' 등에 업은 김관영 "안호영과 전북 대도약 완성"이원택 "정정래 대표와 친해서 저만 봐줬다?…명백한 가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