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경선=당선' 과거 전북정치 부끄러운 오명 씼어낼 것"김 "오직 전북 미래 보고 도민과 함께 끝까지 나아가겠다"20일 이원택 전북도지사 후보(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전주시 덕진 가련광장사거리에서 출근길 아침 인사를 하고 있다.(이원택 후보 SNS 캡처)/뉴스1 20일 김관영 전북지사 후보(무소속)가 익산시 전자랜드 사거리에서 출근길 아침 인사를 하고 있다.(김관영 캠프 제공.)/뉴스1 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2026지선격전지유승훈 기자 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도민의 김관영 펀드' 개시…목표액 14억김관영, 김선태 천주교 전주교구장 예방…'세계청년대회' 협력 방안 논의관련 기사송언석 "삼성 파업 막을 사람 李대통령뿐…긴급조정권 발동하라""대구, 청년이 머물 도시로"…김부겸·추경호 표심 경쟁'김관영 내란 방조 의혹 제기' 이원택 추가고발돼…기자회견 내용 포함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도민의 김관영 펀드' 개시…목표액 14억정원오 "오세훈이 전월세난 원인"…오세훈 "박원순이 제초제 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