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29일 당시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열린 제21대 대통령 후보자 국민의힘 3차 경선 진출자 발표 뒤 결선에 진출하지 못한 홍준표 후보가 씁쓸한 표정으로 자리를 떠나고 있다. 2025.4.29 ⓒ 뉴스1 국회사진취재단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與 박선원 "청년부 신설, 30대 장관 앉히자…18~39세로만 구성"한동훈 "안규백, 무시무시한 뭔가 있어 병적기록부 못 밝혀?…그것이 뭐냐"관련 기사'반짝 반등' 끝났나…국민의힘 지지율 다시 '뒷걸음질' [여론풍향계]장동혁, 12일 부산행…'참정권 수호' 장외 여론전 확대정청래 "믿을 사람" 김민석 "절박한 마음"…與 당권주자들 당심 공략 박차민주당 최고위원 출마 김용 "국민 속 들어가야 총선·대선 승리"송영길 "익산은 내 뿌리…李 실용정치 구현해 온 사람 바로 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