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국방부 장관. 2026.6.26 ⓒ 뉴스1 박정호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與 박선원 "청년부 신설, 30대 장관 앉히자…18~39세로만 구성"임오경 "손흥민·황희찬 '축협 청문회' 참고인 철회…경기 일정 고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