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제대로 된 개헌하겠다"…별다른 충돌 없어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8일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장에서 나가고 있다. 2026.5.18 ⓒ 뉴스1 최성국 기자5·18 유족인 김길자 씨가 18일 광주 5·18민주광장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에게 '5·18민주화운동 헌법 전문수록'을 촉구하고 있다. 2026.5.18/뉴스1 이수민 기자 관련 키워드5·18정신5·18민주화운동 기념식장동혁국민의힘헌법 개헌 무산최성국 기자 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22일 첫 공판…'강간 등 살인' 쟁점'득표율 30%' 읍소 국힘 이정현, 목표 달성 유일한 투표소는 '이곳'이수민 기자 [오늘의 날씨] 광주·전남(5일, 금)…아침까지 5㎜ 미만 비전남 담양 주택서 원인미상 화재…50대 남성 화상관련 기사정청래 "스타벅스 가지 마라"…선거 후보·캠프 관계자에 자제령李 '5·18 헌법 수록' 약속…옛 전남도청 시민 품으로(종합)尹도 주먹 불끈 '임을 위한 행진곡'…장동혁은 '나홀로 차렷'한강 소설 주인공 모친, 장동혁 찾아가 "여기 올 자격 없다"(종합)장동혁 "李 5·18기념사 낯설고 어울리지 않아…박수칠 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