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이호철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조국혁신당 경기평택을 조국 후보를 만나 지지를 선언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지난 12일 문에 부딪힌 조 후보 오른쪽 눈두덩이에 멍이 들어 있다. (SNS 갈무리) ⓒ 뉴스1 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이준석 말 많고 지적질 잘함"…천하람, 스승의날 생기부 작성 체험진보당 김재연 "조국 온 뒤 모든 게 꼬여…평택을 단일화? 지금으로선 없다"관련 기사하정우, 박민식·한동훈에 "네거티브 아닌 선의의 경쟁했으면"與 "내란·흑색선전 심판" 野 "부동산·범죄 심판"…불붙은 본선 레이스"與후보 당선돼야" 44%·野는 33%, 격차 감소세…서울선 동률[갤럽]박민식 '북갑 재도약 선대위' 출범…김문수·나경원·안철수 합류진보당 김재연 "조국 온 뒤 모든 게 꼬여…평택을 단일화? 지금으로선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