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령별 40대·50대만 '여당 승리' 기대…지역별 TK·PK 야당 승리 우세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지난 7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린 뉴스1 미래포럼에서 인사하고 있다. 2026.5.7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갤럽여론조사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이기림 기자 金총리 "변화하는 테러 환경 선제 대응 국가 체계 만들 것"[인사] 개인정보보호위원회관련 기사6·3 지선·재보선 후보등록 오늘 마감…여야 선거체제 돌입[지선 D-30] 지방권력 재편·미니총선급 재보선…이재명정부 첫 시험대[지선 D-50] 싹쓸이 탈환 vs 텃밭 수성…李정부 국정 동력 가른다여론 악화 국힘, 긴급 의총 소집… '지선 돌파구' 모색[인터뷰 전문] 김근식 "한동훈, 재보선보다 23대 총선…지금은 내공 쌓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