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는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초등학교를 방문 생활기록부 작성 체험을 했다. 천 의원은 이준석 학생에 대해 '말이 많고 지적질을 잘한다' '공부를 잘해 하버드 갈 것 같다'고 적었다가 선생님들로부터 '한 학생만 공부 잘한다고 하면 즉각 항의 전화를 받는다' '직설적 표현을 하면 안 되고 좋게 돌려써야 한다'는 조언을 들었다고 했다. (SNS 갈무리)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최종 책임은 李대통령"송영길 "'통합·포용' 李대통령 말 가슴에 남아 김용남 찾아 격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