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영·주진우·김민전, 공동선대위원장으로"중앙 강한 추진력 갖춰…원팀으로 움직일 것"박민식 6·3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국민무시 심판 공소취소 저지 국민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5.13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2026지선격전지김세정 기자 하정우, 박민식·한동훈에 "네거티브 아닌 선의의 경쟁했으면"하정우·박민식, 부산 북갑 후보 등록…한동훈은 15일(종합2보)관련 기사하정우, 박민식·한동훈에 "네거티브 아닌 선의의 경쟁했으면"與 "내란·흑색선전 심판" 野 "부동산·범죄 심판"…불붙은 본선 레이스"與후보 당선돼야" 44%·野는 33%, 격차 감소세…서울선 동률[갤럽]친노·친문 이호철 "눈 멍든 조국 애처로워…난 민주당원이지만 曺 지지"진보당 김재연 "조국 온 뒤 모든 게 꼬여…평택을 단일화? 지금으로선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