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경기평택을 조국 후보는 14일 자신의 SNS에 친노핵심인 이호철 전 민정수석이 민주당의 경고(민주당원이 타당 후보를 지원하는 건 해당행위)에도 불구하고 지지방문을 한 사실을 소개했다. (SNS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지방선거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자백받으려 피의자에 소주" 안미현 "난 탕수육"→ 김병주 "관행 아닌 위법"친한계 우재준 "박민식이 지원 요청? 왠지 그날 바쁠 듯…장동혁, 비호감까진 아냐"관련 기사하정우·박민식, 부산 북갑 후보 등록…한동훈은 15일(종합2보)한동훈, 지역 주민에 '손편지' 홍보물…"북구갑 반드시 키우겠다"하정우·박민식, 부산 북갑 후보 등록…"낮은 자세로" "혼신 다할 것"(종합)하정우 "부산 북구를 AI 1번지로"…교육·돌봄·상권 3대공약 발표친한계 우재준 "박민식이 지원 요청? 왠지 그날 바쁠 듯…장동혁, 비호감까진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