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 과정에서 '연어 술파티 진술 회유 의혹'을 받는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가 11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열리는 감찰위원회에 출석을 자청하며 민원실에 대기하고 있다.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은 12일 박 검사가 피의자들에게 김밥, 커피 등 음식물을 정당한 사유없이 제공했다며 법무부에 징계를 청구했다. 2026.5.11 ⓒ 뉴스1 김성진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친한계 우재준 "박민식이 지원 요청? 왠지 그날 바쁠 듯…장동혁, 비호감까진 아냐"與 김영진 "북갑 보수 단일화? '차라리 하정우 이기는 게 낫다'가 張 생각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