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 등록 첫날 나란히 접수…하 "북구 발전 위해 꼭 이긴다"박 "韓 단일화? 확고부동하게 없어"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왼쪽)와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가 후보 등록 첫 날인 14일 부산 북구선거관리위원회에서 후보 등록을 하고 있다. 2026.5.14 ⓒ 뉴스1 홍윤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김세정 기자 '청담동·흑석동' 공방 끝에…법사위, 김의겸 與간사 선임여야 여성의원 "여성 30% 이상 공천 의무화 선거법 개정 추진"(종합)홍윤 기자 부산항발 '컨' 운임지수, 미주·중동 강세에 5주째 상승세친환경 어린이 아웃도어 '파타고니아 키즈', 신세계 센텀에 오픈관련 기사혁신당 "모든 결과 무겁게 받아들여"…조국, SNS에 '일출 사진'마지막에 웃은 건 유의동…김용남·조국 난타전, 승자는 따로 있었다정청래 "서울 탈환 못해 아파…다른 당과 연대 방법도 고민"조국 지선 올인했다면?…전남 단체장 2곳 건졌지만 호남 곳곳 석패與 12곳 vs 野 4곳, 서울 내줘 절반의 승리…재보선은 9 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