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을 아닌 갑으로…부산·대한민국 1순위로 만들 것"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지난 10일 오후 부산 북구에서 열린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2026.5.10 ⓒ 뉴스1 윤일지 기자한동훈 무소속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후보의 예비후보자 홍보물. (한 후보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한동훈김세정 기자 하정우·박민식, 부산 북갑 후보 등록…한동훈은 15일(종합2보)하정우·박민식, 부산 북갑 후보 등록…"낮은 자세로" "혼신 다할 것"(종합)관련 기사조국, 김용남 겨냥 "李정부와 핫라인·秋와 교감· 친노핵심 이호철도 지지"하정우·박민식, 부산 북갑 후보 등록…한동훈은 15일(종합2보)하정우·박민식, 부산 북갑 후보 등록…"낮은 자세로" "혼신 다할 것"(종합)하정우 "부산 북구를 AI 1번지로"…교육·돌봄·상권 3대공약 발표친한계 우재준 "박민식이 지원 요청? 왠지 그날 바쁠 듯…장동혁, 비호감까진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