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 여론 격차 빠르게 줄어…이 추세라면 할 수 있다"

"정원오 과대포장 벗겨질 것…양자토론 피하는 건 검증 회피"
한국갤럽 조사서 정원오 46% 오세훈 38%…한 자릿수로 추격

본문 이미지 - 뉴스1이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 9~10일 서울시 거주 만 18세 이상 성인 802명을 대상으로 서울시장 후보 지지도를 조사해 13일 공개한 결과에 따르면 정원오 후보는 46%, 오세훈 후보는 38%의 지지를 얻었다.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뉴스1이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 9~10일 서울시 거주 만 18세 이상 성인 802명을 대상으로 서울시장 후보 지지도를 조사해 13일 공개한 결과에 따르면 정원오 후보는 46%, 오세훈 후보는 38%의 지지를 얻었다.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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