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전 당시 양천구의회 속기록 근거로 …김 "구속될 중대 사안"김 "5·18과 상관없어"…정 측 "언론·수사기관 정치 관계 이야기"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13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대한민국의 미래를 함께 열겠습니다" 서울-충북 상생 협약식에서 이날 발표된 여론조사 지지율과 관련한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5.13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정원오오세훈김재섭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지방선거김정률 기자 국힘, 강훈식 사의에 "희생양 만들기…몸통은 김현지"(종합)장동혁 "비서실장 교체로 해결될 수준 넘어…책임은 李대통령"관련 기사출구조사 결과에 정원오 캠프 '환호'…오세훈 캠프는 '정적'(종합)오세훈 캠프, 출구조사 열세에 침울…상황실 무거운 정적정원오 "세금으로 집값? 단호히 반대…野 주폭 공세는 흑색 비방"(종합)정원오, 野 '주폭 공세'에 "선거 아무리 급해도 흑색비방은 안돼"오차범위 안 턱밑 추격…정원오·오세훈, '주폭·철근 누락' 놓고 난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