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는 '무교동' 일대 검토…본격 선거전 돌입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2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 창립 40주년 기념식에서 인사하고 있다. 2026.4.22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예비후보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구진욱 기자 오세훈, 27일 예비후보 등록한다…서울시장 선거전 본격화(종합)野 "'구성 핵시설' 정동영, 정보유출…해임건의안 당론 추진"관련 기사오세훈, 27일 예비후보 등록한다…서울시장 선거전 본격화(종합)오세훈-정원오, 후보 확정 후 첫 대면…사회복지협회 행사 나란히 참석오세훈, 30일 전후 예비후보 등록…선거 캠프는 초심 '무교동' 인근이성배 "홍준표, 출마 반대하다 격려…장동혁 지원 마다할 이유 없다"李대통령 쏘아올린 '장특공제 폐지'…서울시장 선거 핵심의제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