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연일 정원오 향해 일대일 정책 토론 압박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왼쪽)와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오른쪽). 2026.4.29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박기현 기자 與 '뼈아픈 12승' 野 '최악 면한 성적표'…민심이 던진 경고장송언석 "선관위 허철훈·오민석 즉각 사퇴…긴급 국조도 제안"관련 기사추경호 "대한민국과 대구 더욱 발전시켜 선열 희생에 보답"정원오 캠프 서울 의원들 "국민 기대 못 미쳐…더 노력"오세훈 당선, 2000표 담긴 송파 투표함 못 옮겨 확정 못해오세훈, 승리 선언…"첫 국무회의서 대통령께 부동산 민심 전할 것"(종합)오세훈 "평범한 시민의 승리…견제·균형 민주주의 대원칙 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