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중한 시기 책임감 통감…의회민주주의 새 역사 전력투구"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부의장에 출마한 조배숙(왼쪽부터), 조경태, 박덕흠 국민의힘 의원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부의장 후보자 선출 의원총회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6.5.13 ⓒ 뉴스1 신웅수 기자손승환 기자 장동혁, 사퇴 압박에 '징계 정국' 맞불…경고성 블러핑?국힘 김재섭 '온라인 입틀막 방지법' 발의…"표현의 자유 보장"조유리 기자 "마약 근절 넘어 회복하는 사회로"…세계마약퇴치의날 40주년"멋없는 건 안해 그래서 마약 절대 안해"…식약처, 캠페인 전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