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 대결' 하정우 45.8% 한동훈 35.8%…하정우 45.7% 박민식 32.4%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나선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지난 10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경쟁에 나섰다. ⓒ 뉴스1 윤일지 기자,임세영 기자,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하정우한동훈박민식김일창 기자 국힘 제3기 대학생 입법보조원 수료식…정희용 "자신감으로 빛나길"기본소득당, 경상보조금 1분기만에 28배 올라…"지선서 0.5% 이상 득표"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정성국 "장동혁 사퇴하면 곁에 사람 있겠나…한동훈은 있었다"[인터뷰] 정명희 부산북구청장 당선인 "자연·교통 강점에 AI 더해 재도약"한동훈, 현충일 맞아 부산 유엔 기념공원 찾아…"잊지 않을 것"(종합)무소속 한동훈, 국회 첫 등원…보수 재편 구심점 노린다'무소속 당선' 한동훈 귀환…국민의힘 복당·당권 갈등 뇌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