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스스로 돌아보라"…오 "서울시민 알권리 충족은 의무"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2026.5.6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구진욱 기자 소화기 A·B·C 표시에 '그림문자' 추가…화재 때 한눈에 구분서울런, 초6·중학생 200명 '독서멘토링' 모집…수험생 논술도 50명 지원정지윤 기자 소상공인계 "코로나 때 빚, 못 갚아…채무 조정은 재기 사다리""규제 풀어야 성장"…중소·중견계, 납품대금 연동·RSU 세제 개선 촉구관련 기사추경호 "대한민국과 대구 더욱 발전시켜 선열 희생에 보답"정원오 캠프 서울 의원들 "국민 기대 못 미쳐…더 노력"오세훈 당선, 2000표 담긴 송파 투표함 못 옮겨 확정 못해오세훈, 승리 선언…"첫 국무회의서 대통령께 부동산 민심 전할 것"(종합)오세훈 "평범한 시민의 승리…견제·균형 민주주의 대원칙 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