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선인사하는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 2026.6.4 ⓒ 뉴스1 홍윤 기자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4일 새벽 부산 북구 구포동 선거캠프를 찾아 패배를 인정하며 지지자들과 포옹하고 있다. 2026.6.4 ⓒ 뉴스1 박서현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홍윤 기자 부산경찰, 6·3 지선서 선거사범 280명 단속…금품수수 등 2명 구속'무소속 당선' 한동훈 "국힘 돌아가 보수 재건…李정권 폭주 막을 것"관련 기사'격전지' 예측 번번이 빗나가는 출구조사…"구조적 한계 고민할 때"'평택을 패배' 조국, 당대표직 사퇴…"담금질하며 다음 준비할 것"與, 재보선서 4석 뺏겨도 건재…한동훈·이진숙 등판은 부담與, 중원·영남 공략 성과 속 서울선 '뼈아픈 역전패'…野는 마지노선 수성'무소속 당선' 한동훈 "국힘 돌아가 보수 재건…李정권 폭주 막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