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선인사하는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 2026.6.4 ⓒ 뉴스1 홍윤 기자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4일 새벽 부산 북구 구포동 선거캠프를 찾아 패배를 인정하며 지지자들과 포옹하고 있다. 2026.6.4 ⓒ 뉴스1 박서현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홍윤 기자 [오늘의 날씨] 부산·경남(29일, 토)…20~60㎜ 비, 일부 천둥·번개'동포 유학생 살해' 20대 베트남 男 구속영장 발부…법원 "도망우려"관련 기사김민석 "당 정신 차리고 바로잡을 시점…정청래와 배턴터치"조국 "범민주 진영 패배, 연대와 통합의 정신 훼손됐기 때문"[인터뷰] 이진숙 "이재명과 싸우라는데 왜 장동혁 끌어내리려 하나"송영길 "'통합·포용' 李대통령 말 가슴에 남아 김용남 찾아 격려"장예찬 "한동훈 당선됐으니 복당? 與 '李대통령 재판 중단' 같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