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책임론 속 친한계-당권파 충돌 예고한동훈 무소속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후보가 4일 새벽 부산 북구 선거사무소 앞에서 지지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하고 있다. 2026.6.4 ⓒ 뉴스1 최지환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지방선거총괄기획단 및 시·도 광역단체장 연석회의에 참석해 있다. 2025.11.12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장동혁오세훈한동훈홍유진 기자 국힘, '사전투표 폐지·수개표' 당론 추인…'국민참정권 수호법' 추진국힘, 강릉 조직위원장 공모 취소…내년 보궐 공천과 연계관련 기사국힘, 與실책 반사이익에 지지율 역전…당권파-친한계, 각자 공치사[인터뷰]권영진 "검찰개혁 역효과 경찰개혁으로 '땜질'…보완수사권 되살려야"정치 지도자 선호 1위 올라선 한동훈…'김승원 검증' 연일 존재감 과시유승민, 5선 중진 권영세와 오찬 회동…"당 방향성 걱정"오세훈·한동훈 한자리…'보수 가치 회복·국민 중심'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