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책임론 속 친한계-당권파 충돌 예고한동훈 무소속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후보가 4일 새벽 부산 북구 선거사무소 앞에서 지지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하고 있다. 2026.6.4 ⓒ 뉴스1 최지환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지방선거총괄기획단 및 시·도 광역단체장 연석회의에 참석해 있다. 2025.11.12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장동혁오세훈한동훈홍유진 기자 '포스트 장동혁' 안 보여…張 '올공 정치' 바라만 보는 국힘[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9일, 일)관련 기사오세훈 '명태균 여론조사' 1심 선고 D-3…정치 운명 '시험대'[인터뷰 전문] 천하람 "총선에선 후보 수 줄이는 방안 논의 중"'반짝 반등' 끝났나…국민의힘 지지율 다시 '뒷걸음질' [여론풍향계]오세훈, 정점식·안철수와 잇단 회동…'식사 정치' 보폭 확대[인터뷰 전문] 배종찬 "李 지지율 회복하려 영혼 갈아…뿌리깊은 계파가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