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보수 유튜버 전한길 씨가 지난 7일 밤 자신의 유튜브 채널(원웨이뉴스)에서 "정치를 하겠다"며 자신 또는 김현태 전 특수전사령부 707특임단장이 63보궐선거 출마 가능성을 내보였다. (유튜브 갈무리) ⓒ 뉴스1 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박지원 "추미애, 뭘 그렇게 잘했나…파묘하면 결코 아름답지 못해"김용민, 김지용 임명 반대 배수진 "자리 탐하기 위해 정치 시작한 것 아냐"관련 기사김민석 "당 정신 차리고 바로잡을 시점…정청래와 배턴터치"조국 "범민주 진영 패배, 연대와 통합의 정신 훼손됐기 때문"[인터뷰] 이진숙 "이재명과 싸우라는데 왜 장동혁 끌어내리려 하나"송영길 "'통합·포용' 李대통령 말 가슴에 남아 김용남 찾아 격려"장예찬 "한동훈 당선됐으니 복당? 與 '李대통령 재판 중단' 같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