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영 전북도지사 예비후보가 7일 전북 전주시 전북특별자치도의회에서 무소속 출마 의사를 밝히고 있다. 2026.5.7 ⓒ 뉴스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김태흠 "정진석 반대한 건 비서실장 무게 때문…계엄탄핵 도의적 책임"연일 계양을 찾는다는 전한길 "정치하겠다…지선 후 공식 창당"관련 기사조은희 "정원오 '성동 직통문자' 감성으론 천만서울 못 이끌어"정원오 "60세부터 무료 예방접종…서울형 건강주치의 도입"오세훈 "착착개발, 10년 된 갈비탕집 옆 신장개업하며 원조 행세"(종합)정원오 "민주당 강남4구 발전 특위 구성 제안"…정청래 "즉각 설치"양향자 "추미애 최대 전략은 아무것도 안 하기…경기 미래 못 맡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