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만가구 순증…李정부 1·29 대책보다 두 배 넘는 수치새 행정트랙도 가동…추진위 구성 생략 '쾌속통합 트랙'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7일 오전 서울시 영등포구 대림1구역 재개발 현장에서 주택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2026.5.7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2026지선격전지박기현 기자 이준석, 국힘 출신 박일하 동작구청장 영입…"도시·교통 전문성"권영세 "하정우, 尹 인수위에서 일해…어려운 후보 아냐"조유리 기자 한지아 "개헌안 표결 참여할 것…찬반은 고민 중"국힘 "李 죄지우기 특검법 철회하라…셀프 면죄입법 쿠데타"관련 기사민주 "6·3 선거, 재보궐 13석 사수·광역단체장 전승 목표"정원오 "미래 경쟁력 찾아야"…오세훈 "곧 도시 경쟁력 5위"(종합)정원오 "강북-강남 잇는 동부선 신설…'K-모두의 기동카' 도입"오세훈 "서울, 경쟁력 순위 5위 진입 예상…확실한 미래 대비책"[NFF2026]정원오 "부동산에 기댄 서울은 미래 없어…산업 연결 생태계로"[NFF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