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도 "개편안 목표, 조세 정상화"…한정애 "파생 문제 최소화 위해 보완"정점식 "OECD 권고 무시한 최악의 증세"…조국 "기대 못 미쳐" 범여권도 비판4일 서울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2026.8.4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2026세제개편부동산이기림 기자 기본소득당 "비선조직 주장 사실 아냐…가짜뉴스 법적 대응"(종합)김민석 "소박하게 본회의 자리부터 섞어 앉자…장동혁과 앉아도 좋아"김정률 기자 한동훈 "날 김승원 청문위원 시켜달라…與 '최 의원'도 승인 관여"천하람 "전당대회 대신 비대위로 전환…헝그리 정신 회복해야"관련 기사서울 아파트 무게중심 '비강남권'…매매 10건 중 9건 강남3구 밖에서李대통령 지지율 37.4%, 8주째 하락…민주 41.8% 국힘 37.6% [리얼미터]"최종 고지서 얼마일까"…세제개편 재손질에 시장은 '혼란'강북·금천·도봉만 제외…집값 이대로면 2030년 서울 22개구 '종부세권''레드팀 자처' 조국 "또 한 명의 반명 만드는 게 대통령에게 무슨 도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