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숙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지난 4월 9일 서울 여의도 본인 캠프 사무실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2026세제개편박태훈 선임기자 유영하 "박근혜, 정치 재개 않지만 '어른' 노릇 할 생각…나라 위해 목소리"김영호 "최민희, '박쥐 발언 들었으니 사과'? 못 들었다면…너무 황당"관련 기사한화證 "주가누르기방지법 PBR 0.8 기준 빠져…실효성 제한적"민주 당권주자 3인 호남행 '승부처 공략 사활'…신천지·명청 갈등 공방혁신당 의총서 "세제 개편안, '똘똘한 한채' 조장…재검토 필요""손 놓고 있지 않겠다"…與 서울의원들 모여 부동산 논의한다李대통령 "집 양도소득 100억에 세금 몇억…근로소득과 불공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