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F2026] 뉴스1 미래포럼…'서울의 미래' 두고 신경전정 "부동산만 기대선 안돼"…오 "경쟁력 확보해가고 있어"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7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린 뉴스1 미래포럼에서 인사하고 있다. 2026.5.7 ⓒ 뉴스1 임세영 기자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7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린 뉴스1 미래포럼에 참석해 손뼉을 치고 있다. 2026.5.7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조소영 기자 채현일, 삼성 사태에 "파업 아닌 책임 있는 대화·양보 필요"한병도 "오세훈, 네거티브에도 무능 안 가려져…철근 누락 경악"남해인 기자 與, '탱크데이' 스벅 규탄 릴레이…"역사 모독" 불매 선언(종합2보)與, 오뚝유세단 출정식…정청래 "개인 승패보다 당 승패 중요"관련 기사오세훈 "李, 임기 뒤 재판 받아야…장동혁과 자연스런 역할분담"국힘 "우상호 '홍제동' 이어 박수현 '충남 GRDP' 모르는 촌극"[단독] 정원오, 21일 선거운동 첫 행선지 '동서울우편집중국'조승래 "김관영 당선 뒤 복당? 정청래 아닌 다른 대표 와도 안 돼"정원오·오세훈, 관훈클럽 순차 토론…'폭행 사건·철근 누락' 쟁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