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F2026] 뉴스1 미래포럼…'서울의 미래' 두고 신경전정 "부동산만 기대선 안돼"…오 "경쟁력 확보해가고 있어"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7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린 뉴스1 미래포럼에서 인사하고 있다. 2026.5.7 ⓒ 뉴스1 임세영 기자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7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린 뉴스1 미래포럼에 참석해 손뼉을 치고 있다. 2026.5.7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조소영 기자 與, 14곳 재보선 공천 13명 확정…공주부여청양만 남아(종합)與, 전북·광주·제주·대구 재보선 전략공천 완료…충남만 남아남해인 기자 우원식·정청래 "개헌 성찰해달라"…장동혁 "담 부수고 창 갈자는 것"(종합)정원오 "부동산에 기댄 서울은 미래 없어…산업 연결 생태계로"[NFF2026]관련 기사오세훈 "5년 내 31만가구 착공…공급의 압도적 완성은 속도"민주 "6·3 선거, 재보궐 13석 사수·광역단체장 전승 목표"정원오 "강북-강남 잇는 동부선 신설…'K-모두의 기동카' 도입"오세훈 "서울, 경쟁력 순위 5위 진입 예상…확실한 미래 대비책"[NFF2026]정원오 "부동산에 기댄 서울은 미래 없어…산업 연결 생태계로"[NFF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