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복 "무조건 반대 규탄…국민께 묻는 것조차 두렵나"박지원 "당론 뒤에 숨지 마라…표결 불참은 무책임"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5.6 ⓒ 뉴스1 유승관 기자문정복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2026.3.6 ⓒ 뉴스1 김태성 기자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2026.3.6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지방선거개헌조소영 기자 윤건영, 유시민 '필연적 실패' 논란에 "모두에 대한 예방주사로 보자"김민석 "당 정신 차리고 바로잡을 시점…정청래와 배턴터치"남해인 기자 박홍근 "전대, 누가 사심없이 대통령 떠받칠 사람인지 선택하는 장 돼야"정청래 후원회장에 故이해찬 배우자…송영길은 과학기술전문가 이경수(종합)관련 기사與, 제헌절 맞아 조 의장 제안 개헌 호응…"여야 머리 맞대자"野 "與 독재에 헌법정신 위협 받아…참정권 훼손 절규마저 외면"박승원, 민주당 최고위원 출마…"지방의회법 제정·분권형 개헌 추진"한병도 "국민 위한 檢개혁 완수할 것…우려 사항 보완 방안 마련할 것"與 선관위 개혁 고삐…개혁3법 더해 '제3자 추천' 특검법 제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