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복 "무조건 반대 규탄…국민께 묻는 것조차 두렵나"박지원 "당론 뒤에 숨지 마라…표결 불참은 무책임"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5.6 ⓒ 뉴스1 유승관 기자문정복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2026.3.6 ⓒ 뉴스1 김태성 기자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2026.3.6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지방선거개헌조소영 기자 [인터뷰] 정원오 "저는 검증된 행정가…과거 아닌 시민 불편함과 싸울 것"정원오, 어린이 공약 발표…"24시간 진료 체계·집 앞 15분 책세권"남해인 기자 與 "조작기소 특검법 숙의절차 등 로드맵 논의…물리적 시간 걸릴 것"與, 코스피7000 돌파에 "경이로운 수치…李대통령 국정 신뢰가 상승 작용"관련 기사與 "개헌 지지하는 국힘 의원 꽤 있어…소신투표 길 열어줘야"지선 D-30…與 '대화합·대포용 선대위'로 "尹키즈 퇴출 목표"'대구' 추경호 개소식에 野 총집결…장동혁 "보수 심장에 김부겸이 웬 말"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조치 종료…이번주(4~10일) 일정[지선 D-30] 재보선 지역 1인 투표용지 최대 8장…세종·제주는 4~5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