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락 이영풍 "박민식 당선 위한 밀알 될 것"26일 부산 북구 구포초등학교 총동문 체육대회에 박민식 전 장관(오른쪽)과 한동훈 전 대표가 행사장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한 전 대표는 이날 "부산 북구에서 재건을 출발하겠다"며 의지를 다졌고, 박 전 장관은 온 가족이 동문인 구포초와의 깊은 인연을 강조했다.2026.4.26 ⓒ 뉴스1 임순택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김정률 기자 국힘 "연어 술파티, 결국 거짓선동"…박상용 징계에 "쿠크다스 회유냐"장동혁 "李, 초과세수 숟가락 얹을 자격 없어…삼전 파업부터 막아라"홍유진 기자 '연임 성공' 한병도, 송언석 예방…송, '여야 공조' 축하난 선물정원오 '30년 전 폭행사건' 공방 격화…"외박강요·협박" "허위 흑색선전"(종합)관련 기사하정우 'GRDP 1억2천만' 발언에 박민식·한동훈 협공…河측 "담당자 실수"하정우·박민식, 부산 북갑 후보 등록…한동훈은 15일(종합2보)하정우·박민식, 부산 북갑 후보 등록…"낮은 자세로" "혼신 다할 것"(종합)하정우 "'AI 국민배당금' 하나의 아이디어…다양하게 논의해야"李정부 첫 전국선거+미니총선…정청래·장동혁·조국·한동훈 '명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