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락 이영풍 "박민식 당선 위한 밀알 될 것"26일 부산 북구 구포초등학교 총동문 체육대회에 박민식 전 장관(오른쪽)과 한동훈 전 대표가 행사장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한 전 대표는 이날 "부산 북구에서 재건을 출발하겠다"며 의지를 다졌고, 박 전 장관은 온 가족이 동문인 구포초와의 깊은 인연을 강조했다.2026.4.26 ⓒ 뉴스1 임순택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김정률 기자 이화영 '연어 술파티' 위증 유죄 공방…與 "공소권 남용" 野 "거짓 선동"(종합)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특검도 제동…국힘 "대국민 사기" 공세홍유진 기자 장동혁 이르면 이번주 후반 퇴원…와병 중에도 거취 후폭풍선관위 국조특위, 노태악 등 중앙선관위원 등 40명 증인 신청관련 기사혁신당 "모든 결과 무겁게 받아들여"…조국, SNS에 '일출 사진'마지막에 웃은 건 유의동…김용남·조국 난타전, 승자는 따로 있었다정청래 "서울 탈환 못해 아파…다른 당과 연대 방법도 고민"조국 지선 올인했다면?…전남 단체장 2곳 건졌지만 호남 곳곳 석패與 12곳 vs 野 4곳, 서울 내줘 절반의 승리…재보선은 9 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