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張 당연히 상임선대위원장…정진석? 당이 적절히 판단할 것"지난 4월 14일(현지시간) 미국 출장길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라이언 징키(Ryan Zinke) 하원 외교위 외국무기판매TF 단장을 면담하기 위해 이동하며 김대식 특보단장 등과 대화하고 있다. (국민의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16 ⓒ 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박지원 "추미애, 뭘 그렇게 잘했나…파묘하면 결코 아름답지 못해"김용민, 김지용 임명 반대 배수진 "자리 탐하기 위해 정치 시작한 것 아냐"관련 기사김민석 "당 정신 차리고 바로잡을 시점…정청래와 배턴터치"조국 "범민주 진영 패배, 연대와 통합의 정신 훼손됐기 때문"[인터뷰] 이진숙 "이재명과 싸우라는데 왜 장동혁 끌어내리려 하나"송영길 "'통합·포용' 李대통령 말 가슴에 남아 김용남 찾아 격려"장예찬 "한동훈 당선됐으니 복당? 與 '李대통령 재판 중단' 같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