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화 없어도 한동훈 당선 가능성…조국은 회의적"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왼쪽)가 3일 오후 대구 수성구 범어동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만나 포옹하고 있다. 2026.5.3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이정현, 장동혁·나경원·이준석·한동훈에 "호남 60년 기다려…기업투자 환영해달라"한동훈 "오세훈이든 이준석이든, 정권 탈환 목표 공감하면 누구와도 협력"관련 기사'격전지' 예측 번번이 빗나가는 출구조사…"구조적 한계 고민할 때"與, 중원·영남 공략 성과 속 서울선 '뼈아픈 역전패'…野는 마지노선 수성조국 지선 올인했다면?…전남 단체장 2곳 건졌지만 호남 곳곳 석패'역전승' 오세훈·한동훈, 대권 청신호…'낙선' 조국, 정치적 타격 불가피장동혁, '최악 성적표' 면했지만…패배 책임론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