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화 없어도 한동훈 당선 가능성…조국은 회의적"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왼쪽)가 3일 오후 대구 수성구 범어동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만나 포옹하고 있다. 2026.5.3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박균택 "조국, 민주당표 얻으려 위장전술…평택을 단일화? 굳이"국힘 조광한 "북갑 단일화? 'ㄷ'도 안돼…지선 16곳 중 8곳 승리 가능"관련 기사선거운동 첫날…與, 수도·충청권에서 '내란심판' 호소(종합2보)정청래 "선거운동 순조로운 출발…오만한 언행 절대 안 돼"장동혁 "李 재판 재개하려면 지선 승리해야"…선거 첫날 충청 총력전(종합2보)국힘 조광한 "북갑 단일화? 'ㄷ'도 안돼…지선 16곳 중 8곳 승리 가능"해변·광장·대학·터미널…공식 선거운동 첫날 제주 곳곳 '들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