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전주 대비 2.7%p 하락…인천·경기 낙폭 가장 커민주 48.6%·국힘 31.6%…"고물가 민생 불만 속 보수 결집"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27~30일 전국 18세 이상 200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59.5%로 집계됐다. 이는 전주 대비 2.7%포인트(p) 하락한 수치다.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29~30일 전국 18세 이상 1006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이 48.6%, 국민의힘이 31.6%를 기록했다.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2026지선여론조사여론돌려보기한상희 기자 與 "균형발전" 野 "직권남용"…'삼전닉스 호남 투자설' 충돌정점식, 野 상임위 배정 움직임에 "이게 바로 독재…개탄스럽다"관련 기사정원오·오세훈, '동률·13%p차' 널뛰기…'깜깜이 6일' 안갯속전재수 47.4% 박형준 41.5%…한동훈 38.2% 하정우 34.0% [에이스리서치]정원오 41.7% 오세훈 41.6%…0.1%p차 초접전[에이스리서치]6·3지선, 유권자 73.6% '반드시 투표'…39.4% '사전투표'서울, 부동산 표심에 격차 줄어…영남, 공소취소 특검법에 보수층 결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