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낮은 자세로 다가가야"…선대위도 "민생에 염장 지른 망언"이해식 "어려움 타개할 방법 안내했을 뿐…오, 네거티브만"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왼쪽)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3일 오전 서울 용산구 효창운동장에서 열린 제44회 서울특별시장기 축구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손을 맞잡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5.3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김세정 기자 李·文 "진영 단합·국민 통합" 메시지에…與 당권 주자들 '공감대''1인1표제' 엄호 나선 친청계…"흔들기는 민주주의 불신"(종합)손승환 기자 장동혁 '징계 카드'에 국힘 또 술렁…친한계 "권력 망할 징조"與, 끝내 11개 상임위원장 단독 선출…野는 보이콧 예고관련 기사추경호 "대한민국과 대구 더욱 발전시켜 선열 희생에 보답"정원오 캠프 서울 의원들 "국민 기대 못 미쳐…더 노력"오세훈 당선, 2000표 담긴 송파 투표함 못 옮겨 확정 못해오세훈, 승리 선언…"첫 국무회의서 대통령께 부동산 민심 전할 것"(종합)오세훈 "평범한 시민의 승리…견제·균형 민주주의 대원칙 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