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낮은 자세로 다가가야"…선대위도 "민생에 염장 지른 망언"이해식 "어려움 타개할 방법 안내했을 뿐…오, 네거티브만"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왼쪽)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3일 오전 서울 용산구 효창운동장에서 열린 제44회 서울특별시장기 축구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손을 맞잡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5.3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김세정 기자 정원오·오세훈, '서울 미래' 신경전…정책·정치 현안 공방(종합)한왕기 與 평창군수 예비후보 개소식…"절박한 마음으로 결의"손승환 기자 정원오·오세훈, '서울 미래' 신경전…정책·정치 현안 공방(종합)李대통령 지지율 2%p↓ 67%…4주 만에 하락 전환[NBS]관련 기사오세훈 "정원오, 공소취소 특검 정쟁 치부…천만 서울시장 결격사유"박완수 "구청장 직선제 등 창원시 행정체제 개편 주민투표 추진" 공약與 인천·경기·제주 후보 집결…정청래 "승리해 내란불씨 끄자""도시철도망 확대"…김부겸 6차 공약 발표오세훈 "5년 내 31만가구 착공…공급의 압도적 완성은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