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와 김재연 진보당 대표. 조 대표와 김 대표 모두 경기평택을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 뛰어들었다. (사진=진보당 제공) ⓒ 뉴스1 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박지원 "조국, '레드팀'? 낙선 분풀이냐…큰 꿈 있다면 들어오라"오준호 소득당 대표 "'의원 장관 겸직 폐지', 龍 뒤끝 아닌 명확히 하자는 것"관련 기사김민석 "당 정신 차리고 바로잡을 시점…정청래와 배턴터치"조국 "범민주 진영 패배, 연대와 통합의 정신 훼손됐기 때문"[인터뷰] 이진숙 "이재명과 싸우라는데 왜 장동혁 끌어내리려 하나"송영길 "'통합·포용' 李대통령 말 가슴에 남아 김용남 찾아 격려"장예찬 "한동훈 당선됐으니 복당? 與 '李대통령 재판 중단' 같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