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사 뺀 15개 시·도지사 정해…경기 5월2일 결정김영환 충북도지사가 지난달 23일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국민의힘 상대 가처분 신청 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김 지사는 지난 16일 국민의힘 지방선거 공천관리위원회 컷오프 결정 이후 서울남부지방법원에 공천 배제 효력정지 가처분을 신청했다. 2026.3.23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김일창 기자 정점식 "李정부, 부동산·세제·노동 기조 변해야"…구윤철 "최선의 노력"특검, 나경원 소환 통보…羅 "야당 죽이기, 무혐의 우려먹기"손승환 기자 장동혁, 서울시장 선거소청 "오세훈 흠집내기 아냐…원칙의 문제"국힘 "선거소청, 참정권 회복 최우선 결정"…특검 압박(종합)관련 기사장예찬 "오세훈 '재선거' 요구하면 인기 더 뜨거워 질 것…10%p이상 승"김부겸 "제가 뛰어든 길에 후배들이 노무현 기억하며 달려와"허태정 시장 당선인 “2차 공공기관 이전 대전 반드시 포함돼야”"비판 단체도 만난다"…추경호, 취임 전 현장 소통 광폭 행보대구시정 밑그림 그리는 추경호, 시민·전문가 손잡고 공약 구체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