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하마을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묘소 찾아대구시장에 출마해 낙선한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15일 "제가 뛰어든 길 위로 또다른 씩씩한 후배들이 노무현을 기억하며 달려오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은 이날 노 전 대통령 묘소가 있는 경남 김해 봉하마을을 찾은 김 전 총리. (김부겸 전 총리 페이스북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15/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김부겸노무현봉하마을민주당대구시장남승렬 기자 대구교육청, 내달 6일까지 학교 90곳 대상 과학실험실 안전점검"비판 단체도 만난다"…추경호, 취임 전 현장 소통 광폭 행보관련 기사허태정 시장 당선인 “2차 공공기관 이전 대전 반드시 포함돼야”"비판 단체도 만난다"…추경호, 취임 전 현장 소통 광폭 행보대구시정 밑그림 그리는 추경호, 시민·전문가 손잡고 공약 구체화'대구경제 대개조' 나선 추경호…조직·인선 '경제 전문가' 초점허태정, 17일부터 노동자·청년·소상공인 만난다…"현장 목소리 듣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