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하마을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묘소 찾아대구시장에 출마해 낙선한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15일 "제가 뛰어든 길 위로 또다른 씩씩한 후배들이 노무현을 기억하며 달려오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은 이날 노 전 대통령 묘소가 있는 경남 김해 봉하마을을 찾은 김 전 총리. (김부겸 전 총리 페이스북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15/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김부겸노무현봉하마을민주당대구시장남승렬 기자 포항 북구 상가건물서 화재…소방 당국 진화 중, 인명피해 없어"박정희 동상 논란, 법원 판단 아닌 시민 숙의 통해 풀자"관련 기사지선 참패에 자작극까지…벼랑 끝 개혁신당, 총선 앞두고 승부수 통할까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