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추미애·국힘 원외 3파전…'제3후보 등장'으로 다자구도 형성역대 선거 5%p차 접전…이준석 "단일화 아쉬운 건 국힘"이준석 개혁신당 공동대표와 조응천 최고위원이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개혁신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4.2.19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한상희 기자 오세훈 "꼭 이겨 서울시 지키고 이재명 정권 독주 막겠다"개혁신당 "정이한 후보 향한 테러 규탄…민주주의 질서 위협"관련 기사오세훈 "꼭 이겨 서울시 지키고 이재명 정권 독주 막겠다"김부겸, 3차 공약은 "민생경제 회복…'대구로페이' 예산 2배로""여러분이 저를 키웠습니다"…전재수, 북구 주민에게 큰절로 인사與 "선거연대, 중앙당이 정한다"…조국 "국힘 후보 지지율 올라가"정청래, 안성 찾아 추미애·김보라 지원…"완벽한 안성맞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