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추미애·국힘 원외 3파전…'제3후보 등장'으로 다자구도 형성역대 선거 5%p차 접전…이준석 "단일화 아쉬운 건 국힘"이준석 개혁신당 공동대표와 조응천 최고위원이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개혁신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4.2.19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한상희 기자 대미 투자 '막판 진통', 호르무즈 파병 '최종 고심'…무거워진 조현 어깨北 "美가 핵 안전 교란"…한일 핵잠 도입 움직임에 예민 반응관련 기사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뉴스1 PICK]민주당 당권 레이스 점화…워크숍에서 만난 정청래·김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