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면 16일 의총 전망 …친한계·비당권파 사퇴론 분출"지지율 오르는데 왜 흔드나"…당장 진퇴 결론 안날 듯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재선거를 요구하고 있다. 2026.6.7 ⓒ 뉴스1 신웅수 기자한상희 기자 대통령 내외 여권번호까지 유출…외교부 "엄중 인식, 경위 조사"(종합)한일 외교차관 전략대화…"한반도 비핵화·평화 위해 긴밀 공조"김정률 기자 여야, 李대통령 시정연설에 "미래 선점안" vs "미래 파괴선언""대한민국 미래 파괴선언문"…野, 李대통령 시정연설 혹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