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면 16일 의총 전망 …친한계·비당권파 사퇴론 분출"지지율 오르는데 왜 흔드나"…당장 진퇴 결론 안날 듯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재선거를 요구하고 있다. 2026.6.7 ⓒ 뉴스1 신웅수 기자한상희 기자 정부, 네팔 수해 지원 위해 '시그너스' 수송기 투입네팔 홍수로 고립된 우리 국민 9명 구조…실종 9명 수색은 답보(종합2보)김정률 기자 유승민, 5선 중진 권영세와 오찬 회동…"당 방향성 걱정"장동혁 "독재자가 사법부마저 집어삼켜…李대통령 재판 즉시 재개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