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통대전 2.0·청년특별시·노동권익 보호 등 논의회차별 시민 70여 명 참여, 현장 목소리 정책 반영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이 17일부터 민생, 소통 프로젝트 '시민의 광장'을 벌인다. (인수위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민선 9기 대전시정인수위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박종명 기자 [인사] 대전시허태정 시장, 트램 공사장·침수 발생지 등 점검…"선제적 대비" 강조관련 기사민선 9기 대전시정 출범…재정 위기·트램 등 과제 산적허태정 인수위 "민선 8기 4대 사업 심각한 문제…감사·수사 의뢰 예정"민선 9기 대전시 슬로건 '우리 모두의 대전, 온통 행복한 시민'허태정 "골목상권 살아야 대전경제 산다"…민생 회복 해법 모색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 “재정난에 민선 9기 사업 담아낼 수 있을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