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통대전 2.0·청년특별시·노동권익 보호 등 논의회차별 시민 70여 명 참여, 현장 목소리 정책 반영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이 17일부터 민생, 소통 프로젝트 '시민의 광장'을 벌인다. (인수위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민선 9기 대전시정인수위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박종명 기자 대전오월드, 13일부터 주말 밤 10시까지 운영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2028년 말 개통 차질 우려관련 기사허태정, 민주당 대전 국회의원들과 간담회…"원팀으로 시정 정상화"[인터뷰] 허태정 "민생 회복 가장 중요…온통대전 2.0 준비 착수"대전시장직 인수위, 자문위원단 구성…각계 전문가 47명 규모허태정 대전시장직 인수위 본격 가동…민생·AI도시 청사진 제시허태정 당선인, 대전시장직 인수위 구성…6개 분과 20명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