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청장 시절 예산 몰아줘…전형적 좌파식 비즈니스 모델"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6·3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후보 연석회의에서 각오를 밝히고 있다. 2026.4.23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홍유진 기자 오세훈·한동훈·장동혁, 주도권 경쟁 치열…보수 재편 놓고 복잡한 셈법운영위 국감, 5·18토론회 허가 두고 격돌…김태규 출석에 또 소란(종합)관련 기사지선 참패에 자작극까지…벼랑 끝 개혁신당, 총선 앞두고 승부수 통할까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