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한 채 국민을 잠재적 투기꾼으로 몰아"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현안 관련 브리핑에서 취재진의 질의를 듣고 있다. 2026.4.24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장특공제국민의힘부동산구진욱 기자 서울 외국인투자 157억달러…런던서 골드만·모건스탠리에 '세일즈'벌초하다 다치는 예초기 사고…10명 중 4명 '베임·찔림'관련 기사[인터뷰] 김현정 "정부 '비거주 1주택' 규제, 현실 맞게 보완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