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한 채 국민을 잠재적 투기꾼으로 몰아"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현안 관련 브리핑에서 취재진의 질의를 듣고 있다. 2026.4.24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장특공제국민의힘부동산구진욱 기자 국힘 "운동회·소풍 금지 현실…아이들 웃음 지켜야"'정원오 vs 오세훈' 서울시장 대결 본격화…吳, 내일 예비후보 등록관련 기사'정원오 vs 오세훈' 서울시장 대결 본격화…吳, 내일 예비후보 등록"불로소득 vs 재산권 약탈"…李대통령 장특공 개정 시사에 여야 충돌오세훈 "장특공제 폐지 입장 밝혀라"…정원오 "정책 승부했으면"장동혁 "머지 않아 李대통령 재판 재개될 것…구치소 의총 멀지않아"구윤철 "장특공제 폐지 결정된 바 없다…국민 의견 듣는 중"